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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 주가 전망

선숭 선숭 2021. 8. 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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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 주가가 강세다. 케이사인 주가는 4일 오전 11시 25분 기준 전일대비 15.71%(395원) 상승한 2,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한국은행의 CBDC 모의실험 사업자로 선정된 카카오 컨소시엄에 삼성전자와 삼성 SDS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갤럭시'에 CBDC를 담아서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용이 가능한지 여부 등을 실험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와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인 그라운드 X 등은 한은과 함께 이달 28일부터 내년 6월까지 본격적인 연구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CBDC 발행 및 유통은 국가 간 송금, 결제 기능까지 도맡아 가상 환경에 구현할 계획이다. 케이사인은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 전자지갑(TouchxWallet)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종이에 가치를 부여하는 현재의 화폐제도의 한계를 넘어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지닌 가상화폐 시장의 성장은 이미 국내외에서 확인되고 있다.

케이사인 주가

실례로 금융계열사를 가진 글로벌 대기업은 가상화폐 자산을 전문으로 관리하는 트레이더를 통해 증권, 보험 등과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케이사인은 2016년부터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전자지갑 형태의 암호화폐 상용화에 일조할 수 있는 제품 연구를 시작으로 일반기기, 신원 보호 및 인증 등의 영역으로 관련 개발범위를 매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케이사인의 DB 암호화 제품은 2010년 삼성 표준화 제품으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인 납품과 유지보수로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현대해상, MG 새마을금고, 수협은행, 미래에셋증권, KTB투자증권, KDB생명, 한화생명, 한국정책금융공사, 롯데손해보험, 삼성카드, 한국투자증권 등 금융 분야에서도 가장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케이사인 주가

케이사인은 분기보고서를 통해 암호화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케이사인이 독점하고 있다는 점이 기술적으로 안정성과 성능이 경쟁사 대비 비교 우위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정부 기관을 중심으로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환경이 본격화되면서 서비스 매출 또한 기대하고 있다. 한전 KDN 연구소와의 AMI 전력계측기와 원격검침 등을 위한 보안 인증시스템 R&D를 추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에 칩 인증용 인증시스템을 2012년부터 매년 납품 및 구축하며 새로운 영역으로의 시장을 개척했다. 통합인증분야 역시 2019년에 CC(Common Criteria) 인증 확보를 통해 국내 정부기관을 포함하여 해외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 케이사인 시가총액은 2,025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닥 549위다. 상장주식수는 70,671,257이며 액면가는 1주당 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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