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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스 주가 전망, 삼성 메타버스 관련주

선숭 선숭 2021. 8. 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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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스 주가가 강세다. 코세스 주가는 4일 오전 9시 7분 기준 전일대비 15.76%(1,600원) 상승한 1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세스 주가는 시간 외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삼성전자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는 소식에 코세스 주가가 급등한 모양새다. 코세스는 삼성전자에 메타버스 구현의 필수인 미니, 마이크로 LED 공정 핵심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코세스는 미니, 마이크로 LED의 생산 수율 높여주는 리페어 장비를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 및 기관은 지난달 말 기준 202곳이다. 5월 18일 출범 당시 25곳에서 8배 불었다. 얼라이언스에 새로 합류한 주요 기업은 삼성전자, 신한은행, 국민은행, 중소기업은행, SM엔터테인먼트, 메가스터디교육, 제일기획, 이노션, CJ올리브네트웍스 등이다.

코세스 주가

자이언트스텝, 벤타VR, 바이브컴퍼니, 애니펜, 파노비젼, 프론티스, 레티널 등 최근 주목받는 메타버스 기업들도 가세했다. 창립 멤버인 현대차, 네이버랩스, 카카오엔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CJ ENM, 맥스트, 버넥트, 라온텍 등에 이들 기업이 더해짐으로써 얼라이언스가 명실상부한 'K-메타버스 드림팀'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AR, VR 업계에선 삼성전자의 가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삼성전자는 기어 VR, 오디세이 플러스 등 VR 기기를 개발했던 경험이 있다. 최근엔 AR 글래스도 연구개발 중이다. 코세스는 삼성전자에 메타버스 구현의 필수인 미니, 마이크로 LED 공정 핵심 장비를 공급한다. 지난 4월 8일 코세스는 최근 삼성전자로부터 메타버스(Metaverse) 구현에 필요한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에 필수적인 미니, 마이크로 LED 공정의 핵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세스 주가

메타버스 바람을 타고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미니, 마이크로 LED 제품 출시를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레이저 리페어' 장비 수요 증가에 따라 코세스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코세스는 1994년 1월 25일에 반도체제조장비의 제조, 판매 등을 주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6년 6월 22일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회사의 주식이 2006년 11월 8일 자로 상장되어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다. 코세스 본사 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산업로 62 (오정동)에 소재지를 두고 있다. 당사는 현재 중소기업 기본법 제2조 및 중소기업법 시행령 제3조에 의거한 중소기업에 해당한다. 코세스는 장비 제조 회사로서 반도체 후공정장비와 레이저 응용 장비 등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 코세스는 미니, 마이크로 LED의 생산 수율을 높여주는 리페어 장비를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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