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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정밀 주가 전망 최재형 관련주

선숭 선숭 2021. 7. 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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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정밀 주가가 강세다. 영풍정밀은 '최재형 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 영풍정밀의 최창규 대표이사가 최 전 원장과 같은 해주 최 씨이며 서울대 동문이라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영풍정밀 주가는 14일 오전 11시 33분 기준 전일대비 19.52%(2,050원) 상승한 1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 전 원장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재형 전 감사원장 측근이 지난 12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비공개로 만나 입당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조만간 만나자고도 했다. 최 전 원장 측근 인사는 "지난 12일 이 대표를 만나 그가 구상하는 대선 경선 일정과 전략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며 "최 전 원장이 입당할 경우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이 대표 의견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영풍정밀 주가

이 대표는 이 인사에게 "하루라도 빨리 입당하는 게 좋다"며 "최 전 원장에게 정치적 조언을 하는 분을 만나 여러 사항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또 최 전 원장은 이날 이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지난 8일 부친상에 조문해준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시 만남 의사를 표출하기도 했다. 또한 14일 최 전 원장은 비공개로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과 만난다. 서울의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하는 두 사람은 최 전 원장의 국민의힘 입당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영풍정밀은 1983년 1월 20일 영풍정밀공업주식회사로 설립되어 펌프와 밸브 등의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동사는 2000년 3월 17일 정기주주총회 시 영풍정밀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영풍정밀 주가

영풍정밀은 산업용펌프, 유체/기체/분체의 이송배관에 사용되는 밸브, 당사 펌프 제품 제조에 필요한 주물의 신속한 납품으로 펌프 영업경쟁력 향상에 일조하는 주물을 포함하는 유체기계사업부가 있다. 영풍정밀 시가총액은 1,945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닥 580위다. 상장주식수는 15,750,000이며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영풍정밀 본사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 (논현동)에 소재지를 두고 있다. 당사는 부식과 마모가 심한 섬유화학공장 등에서 프로세스용으로 사용되는 산업용 펌프, 유체/기체/분체의 이송배관에 사용되는 밸브, 당사 펌프 제품 제조에 필요한 주물의 신속한 납품으로 펌프 영업경쟁력 향상에 일조하는 주물을 포함하는 유체기계 사업부가 있다. 현재 기업집단은 당사를 포함하여 국내 27개, 해외 25개의 계열회사가 있다. 국내법인으로는 (주)영풍, 고려아연(주), 코리아니켈(주), (주)징크옥사이드코퍼레이션, 케이잼(주) 등이 있고 해외법인으로는 YOUNG POONG JAPAN Cor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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