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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시스템 주가 전망

선숭 선숭 2021. 7. 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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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시스템 주가가 상승세다. 옴니시스템 주가는 14일 오전 9시 58분 기준 전일대비 10.95%(295원) 상승한 2,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옴니시스템은 전일 시간 외 거래에서 9.83% 상승한 2,960원에 거래를 마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옴니시스템은 디지털 전력량계 및 디지털 계량기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2013년에는 이너렉스를 흡수 합병하여 신용카드 제조업도 영위하고 있다. 옴니시스템은 스마트그리드 관련 기업으로 꼽힌다. 스마트그리드 사업은 더불어민주당의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의 정책 관련주로 불리고 있다. 이낙연 대선 캠프 과학기술 분과에는 스마트그리드 분야 권위자인 윤용태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가 소장으로 있다는 이유다. 스마트그리드는 '똑똑한'을 뜻하는 'Smart'와 전기, 가스 등의 공급용 배급망, 전력망이란 뜻의 'Grid'가 합쳐진 단어다. 차세대 전력망, 지능형 전력망으로 불린다.

옴니시스템 주가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에서는 '스마트그리드를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ICT)을 더해 전력 생산과 소비 정보를 양방향, 실시간으로 주고받음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전력망'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옴니시스템은 디지털 전력량계 및 디지털 계량기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1997년 2월 17일에 설립되었으며, 2007년 9월 19일자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원격검침이 가능한 디지털 전력량계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전기를 비롯한 가스, 수도, 온수, 열량계 등의 설비미터도 디지털 방식으로 개발한 계측기 분야를 선도하였다. 2013년에는 이너렉스를 흡수 합병하여 신용카드 제조업도 영위하고 있다. 옴니시스템 시가총액은 1,368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닥 790위다. 상장주식수는 46,449,355이며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옴니시스템 주가

지난달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K-City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총 11개국의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도시개발형 4개국, 솔루션형 계획 수립 4개국, 솔루션형 해외실증 3개국이다. 지역별로는 신남방, 신북방 3건, 기타 5건(유럽 2건, 북미, 남미, 아프리카 각 1건)이 선정됐다. 국토부는 이달 안으로 선정된 사업별로 지원 예산을 확정하고 내달 사업수행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옴니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디지털 전력량계를 생산한 코스닥 상장업체로 전자회로 설계기술, 계측 유량 정밀정보기술 등의 핵심기술을 보유해 스마트미터(원격검침 시스템)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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