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 여성들의 말 못 할 고민거리가 되는 것이 있으니.. 오늘의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냉'입니다. 본인도 냉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알아본 것들을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뜻부터 알아볼까요? 냉이란 간단히 말해, 질 분비물을 뜻합니다. 다시 말해, 질이나 자궁경부의 염증, 혹은 비감염성 원인에 의해 생긴 질 분비물을 이르는 말이랍니다.
냉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흰색 덩어리, 노란 분비물, 피 등이 수반되는데요. 흰색 덩어리가 나타났다면 칸디다 질염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이는 치즈 같은 흰색 덩어리의 분비물이 함께 배출되며 분비물 증가, 가려움증, 성교통, 배뇨통 등이 발생합니다. 생선 비린내와 같은 악취도 나기 때문에 큰 골칫거리입니다. 다음으로 노란 분비물이 배출될 경우에는 세균성 질염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악취가 심하며 외음부 통증이 발생합니다. 또한 트리코모나스질염도 노란 냉이 배출되는데, 물처럼 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 입구가 따갑고 가려운 증상이 발생하는데요. 피가 섞인 냉이 나오는 경우에는 질 내에 상처가 있거나 성병이 생겼을 수 있으니 속히 산부인과에 내원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칸디다질염의 원인은다음과 같습니다. 지나치게 꽉 끼는 속옷을 착용하거나 장시간 팬티라이너를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통풍이 되지 않으면 습기가 차는데, 이러한 환경은 칸디다균이 서식하기 유리합니다.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할 경우에도 발생하는데, 항생제는 질 내 유익균까지 사멸시키기 때문입니다. 임신이나 생리 전후 호르몬 변동이 있을 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균성 질염도 질 내부의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면역력 저하, 잦은 질 세정, 호르몬 변화, 성 접촉, 식습관 등이 그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트리코모나스 질염의 주요 원인은 성 접촉입니다. 감염된 파트너와의 보호되지 않은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질염 예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위생이가장 중요합니다. 질 세정을 과도하게 하는 것은 역효과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ph 균형이 맞는 전용 세정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는 제품은 유리아쥬 여성청결제입니다. 또한,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행히 몇 년 전부터는 통이 큰 바지가 유행하면서, 스키니진 때문에 발생하던 질염은 수치가 감소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만약 질염이 자주 발생하는 분이라면 틈틈이 질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아이허브 아조 질유산균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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