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아난티 주가 전망

선숭 선숭 2021. 9. 2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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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주가가 강세다. 아난티 주가는 24일 오후 1시 12분 기준 전일대비 10.63%(1,100원) 상승한 1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난티는 1987년 설립되었으며 2004년 최대주주가 변경된 후 사업목적과 업종이 골프장 레저사업으로 변경되어 영위 중이다. 레저시설의 개발 및 건설, 운영, 분양 등 관련 전 부문을 직접 모두 수행 가능한 전문성 및 경쟁우위 요소를 갖추었다. 2019년 1월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프라이빗 고급 친환경 리조트 단지를 신축, 개발하기 위해 부산 도시공사와 사업협약을 체결, 7월 PFV를 설립하여 현재 신규 개발 중이다. 아난티 시가총액은 9,631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닥 74위다. 상장주식수는 85,230,863이며 액면가는 1주당 100원이다. 아난티는 '남북경협주'로 언급되고 있다. 

 

아난티 주가

북한은 유엔총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종전선언의 추진에 대해 "시기상조"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 철회가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리태성 외무성 부상은 24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눈앞의 현실은 종전선언 채택이 시기상조라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리 부상은 자신의 주장의 근거로 자신들을 겨냥한 미국의 군사력 증강 행보가 이어지고 있음을 들었다. 미국이 올해 '미니트맨-3'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한 것과 한미 미사일 지침의 종료 선언, 미국이 한 일 양국에 새 무기체계를 판매하기로 결정한 것을 언급하면 서다. 리 부상은 "조선반도(한반도)와 주변의 지상과 해상, 공중과 수중에 전개돼 있거나 기동하고 있는 미군 무력과 방대한 최신 전쟁 자산들, 그리고 해마다 벌어지는 각종 명목의 전쟁연습들은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이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정세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잇는 속에 종잇장에 불과한 종전선언이 우리에 대한 적대시 철회로 이어진다는 그 어떤 담보도 없다"라고 말했다.

 

아난티 주가

아난티는 1987년 1월 16일에 피혁 및 관련제품의 제조,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또한, 1996년 1월 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가 개시되었다. 이후 2004년 1월 29일 최대주주가 변경된 후 회사의 사업목적과 업종이 골프장 레저사업, 관광숙박업, 휴양 콘도 미니엄의 설치 및 운영 등으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본사 주소는 충북 진천군 백곡면 배티로 818-105에 소재지를 두고 있다. (주)아난티는 2006년 10월 아난티 남해를 시작으로, 2008년 5월 금강산 아난티 골프&온천 리조트(영업중단), 2016년 3월 아난티코드PH(가평) 리조트를 건설하여 운영 중이며, 2017년 6월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주)아난티코브를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아난티 플랫폼 확장을 위해 2018년 12월 서울시 강남구에 아난티강남PFV를 설립하여 아난티앳강남 호텔을 건설 중이며, 2019년 7월 빌라쥬드아난티PFV를 설립하여 부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프라이빗 고급 친환경 리조트 빌라쥬드 아난티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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