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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미디어 주가 전망 기가지니3 KT

선숭 선숭 2021. 6. 2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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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미디어 주가가 상승세다. 이는 기가지니3 개발을 완료해 KT에 공급한다는 소식 때문이다. 가온미디어는 KT에 기가지니, 기가지니 테이블 TV 등 AI 셋톱박스 전 제품군을 공급 중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기가지니3 중앙처리장치(CPU) 성능 개선으로 부팅 및 서비스 실행 속도가 향상됐으며, 'Dual AEC(Acoustic Echo Cancellation)' 기술로 주변 잡음 차단 및 음성인식 성능이 고도화됐다. 특히 사용자가 가정 내 전자제품을 제조사나 모델과 관계없이 기가지니에 직접 연동할 수 있는 적외선 블라스터(IR Blaster) 학습기능이 지원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기들의 폭이 넓어졌다. 가온미디어 관계자는 "이제는 일상 속 기술로 자리 잡은 AI 단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더불어 기존 이용 고객들의 교체 수요로 기가지니3 역시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예상되는 호실적에 상당 부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온미디어 주가

가온미디어 주가가 22일 오전 11시 28분 기준 전일 대비 11.58%(1,500원) 상승한 1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온미디어는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IPTV에 AI를 결합한 AI 셋톱박스를 출시한 이후 국내에 340만 대 이상 공급하며 상용화를 이끈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중동, 아프리카 지역 최대 통신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하며 수출길을 열었다. 지난 1분기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388%, 80% 증가한 71억 원, 60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글로벌 AI 시장은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해 2022년에는 3조 9,000억 달러(약 4,380조 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에 가온미디어가 KT에 공급하는 기가지니3은 중앙처리장치(CPU) 성능 개선으로 부팅 및 서비스 실행 속도가 향상됐으며, 'Dual AEC(Acoustic Echo Cancellation)' 기술로 주변 잡음 차단 및 음성인식 성능이 고도화됐다. 특히 사용자가 가정 내 전자제품을 제조사나 모델과 관계없이 기가지니에 직접 연동할 수 있는 적외선 블라스터 학습기능이 지원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기들의 폭이 넓어졌다.

가온미디어 주가

가온미디어는 세계 전역을 대상으로 AI 솔루션에 기반한 미디어, 네트워크 장비/SW, 모바일 IP/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제품의 주요 원재료인 메인 칩(Main Chip), 하드디스크(HDD), 튜너, 플래시 메모리(Flash Memory), 메모리(SDRAM), 회로기판(PCB), 그리고 전원 공급장치(SMPS) 등이다.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력 시장은 국내외 방송 통신 사업자 시장이다. 가온미디어 시가총액은 2,283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닥 481위다. 상장주식수는 15,851,946이며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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