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금강철강 주가 전망 윤석열 관련주

선숭 2021. 12. 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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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철강 주가가 13일 시간 외 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금강철강 시간 외 거래량은 123,028이다. 당사는 철강재 판매업, 자동차 및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의 목적으로 1977년 1월 12일에 설립되었으며, 2002년 1월 4일에 코스닥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본사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701호에 소재지를 두고 있다. 당사는 현재 중견기업에 해당한다. 금강철강은 자동차, 가전, 건설, 산업용기 등의 산업 원자재인 코일을 자동화 기계설비를 갖추고 수요자가 원하는 규격으로 전, 절단 가공하여 공급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회사의 목적사업은 철강재 판매업, 자동차 및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업, 철강재 및 건축자재 제조업, 부동산 임대 및 사업서비스업, 금융 및 무역업, 부동산 매매업, 사회복지사업, 벤처 및 유망기업 등 투자를 통한 수익사업, 농수산 및 어업, 건설업, 숙박 및 음식점업, 운수, 창고 및 통신업 등이다.

 

금강철강은 '윤석열 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 금강철강 사외이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이유 때문에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되었다. 이날 주가 상승 이유는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성인 남녀 3043명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윤 후보는 45.2%, 이 후보는 39.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3.3%,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3.2% 순이었다. 윤 후보는 같은 기관 직전 조사보다 1.2% p 올랐고 이 후보는 2.2% p 올라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5.5% p로 지난주 6.5% p에서 1.0% p 좁혀졌다.

 

금강철강 시가총액은 973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닥 969위다. 상장주식수는 18,720,000이며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계열회사로는 비상장사인 케이인베스트먼트(주)와 농업회사법인 금강에코너지(주) 2개 사가 있다. 지난해 철강 시황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자동차 생산 감소, 건설경기 불황 등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되었다. 또한, 미국과 중국 등 경제대국을 비롯해 신흥국가까지 타격을 주며 전반적인 제품 물동량이 감소하여 국산 철강제품의 수출에도 어려움이 존재하여 국내 철강사들의 어려움이 안팎으로 가중되었다. 2020년 회사의 경영실적을 살펴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1,751억 원, 영업이익은 32억 원을 달성하였다. 금강철강 별도 기준 매출액은 1,742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4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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