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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로지스틱스 주가 전망

선숭 선숭 2021. 6. 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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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로지스틱스 주가가 상승세다. 한솔로지스틱스 주가는 11일 오전 11시 28분 기준 전일대비 17.85%(705원) 상승한 4,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제삼자 물류 전문업체다. 올해 연간 실적이 지속적인 운임 상승효과, 기존 고객 매출 증가 및 신규 고객사 확보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솔로지스틱스 주가

한솔로지스틱스는 1994년 6월 한솔유통으로 설립된 물류 전문회사로 2014년 5월 1일 상호를 한솔 CSN에서 한솔로지스틱스로 변경하였다. 지배회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8개사이며 종합물류 서비스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국내 TPL 서비스(운송, 보관, 하역 등), 국제 TPL 서비스(해상, 항공, 국제 복합운송주선 등), e-Logistics 서비스(물류/SCM 컨설팅, 물류정보시스템 구축 등)를 제공하고 있다. 한솔로지스틱스 시가총액은 1,265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피 790위다. 상장주식수는 27,477,425이며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한솔로지스틱스 제삼자 물류 전문업체다. 김한경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31일 "한솔로지스틱스는 종합 물류 서비스 회사로 컨테이너 운송, 트럭 운송, 해상 및 항공 포워딩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라며 "한솔그룹 향 2PL 사업을 비롯해 2차 전지, 패션 등 3PL 물류 사업도 겸하고 있어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했다는 판단"이라고 밝혔다. 올해 연간 실적 역시 지속적인 운임 상승효과, 기존 고객 매출 증가 및 신규 고객사 확보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크게 개선될 것이란 게 김 연구원의 전망이다. 연간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 6,395억 원, 영업이익 230억 원이다.

한솔로지스틱스 주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일 한솔로지스틱스 공매도는 196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은 75만 3,325원 규모다. 앞서 지난 31일 한솔로지스틱스는 0주의 공매도가 진행됐고 이에 따른 거래 금액은 0원이다. 한솔로지스틱스는 1일 공매도 과열 종목에 미지정됐다.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 기준은 주가가 5~10% 하락하고 직전 분기 코스피(코스닥 150) 구성종목 공매도 비중의 3배 이상(상한 20%)이며 공매도 거래대금이 6배 이상 증가할 경우, 주가가 10% 이상 하락하고 공매도 거래대금이 6배(코스닥의 경우 5배) 이상 증가할 경우, 공매도 거래대금이 5배 이상 증가하고 공매도 비중 직전 40 거래일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경우이다. 과열 종목에서 지정될 경우 다음 거래일에 공매도가 제한된다. 한편 1일 국내 증시에서 거래된 공매도 대금이 4,668억 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5.7%로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3,887억 원 규모의 공매도가 이뤄졌다. 이는 전일(4,614억 원) 대비 15.8% 감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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