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지유온 주가 전망 상장폐지 정리매매

선숭 2021. 9. 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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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온 주가가 28일 시간 외 거래에서 12.12%(12원) 상승한 11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유온 시간 외 거래량은 868,209이다. B2B 전자결제는 보증기관의 구매자에 대한 보증을 기반으로 운용되는 사업으로서 자금운용을 투명하게 하여 세원 확보를 용이하게 하고, 외상거래 위험을 감소시켜준다. B2B 전자상거래는 기업 간의 재화의 공급을 주된 목적으로 진행되며, 품목은 생산활동에 소요되는 모든 운영 자원이 대상이다. 2020년 2월 회생계획이 인가되어 출자전환 및 감자를 실시하였으며,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한창으로 변경되었다. 2020년 6월 회생절차가 종결되었다. 지유온 시가총액은 29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닥 1514위다. 상장주식수는 29,500,978이며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4월 9일 지와이커머스 주권의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지유온 주가

지유온(옛 지와이커머스)는 지난 7월 자회사 합병 철회로 수세에 몰렸다. 계속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상화 작업의 일환으로 '선인수 후 합병'을 추진했지만 무산됐기 때문이다. 7월 15일 업계에 따르면 유통채널 전문업체 지유온은 지난 1월 지분 100%를 인수한 '뉴카카'를 매입가(33억 7500만 원)에 되팔았다. 흡수합병을 염두에 두고 인수했지만 합병에서 얻을 이익이 작다는 판단에 따라 뒤늦게 재매각을 결정했다. 뉴카카는 연매출 약 500억 원을 일으키는 중고차 판매업체다. 최근 2년간 적자를 냈지만 자본금 25억 원에 자산총액만 주식가치의 5배 수준(162억 원)에 달해 스케일업 여력이 컸다. 하지만 합병 시 주요 영업 경쟁력인 도이치오토월드 조합원 지위를 잃게 된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매각으로 선회했다. 

 

지유온 주가

지난 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였다. 동사의 주권은 21.04.09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상장폐지가 결정된 후 정리매매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따라 법원 결정 확인 시까지 정리매매가 보류되어 있었다. 법원의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에 따라 정리매매(21.09.16~21.09.29) 등 상장폐지 절차가 개시됨을 공시하였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제한폭을 두지 않기 때문에 거래에 유의해야 한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30분 단위의 단일가 매매로 하루에 13회 매매체결이 이루어진다. 지유온은 B2B 전자결제 서비스와 B2B 유통 매출, B2C 유통 매출, 중고차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종합유통 채널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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