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한국팩키지 주가 전망

선숭 2021. 9. 28. 17:15
반응형

한국팩키지 주가가 28일 시간 외 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날 한국팩키지 시간 외 거래량은 70,686이다. 한국팩키지는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한국제지(주)로부터 1993년 11월 분사하여 설립되었으며, 1999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국내 최초로 카톤팩을 생산한 기업으로서, 국내 시장 및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까지 꾸준하게 수출하고 있는 카톤팩 생산 기업이다. 동사와 계열회사는 향후 사업다각화를 위한 신규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투자목적회사(SPC)인 해성팩키지(주)를 설립하였다. 한국팩키지 시가총액은 1,255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닥 787위다. 상장주식수는 25,000,000이고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한국팩키지 본사 주소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해안로 227에 소재지를 두고 있다. 

 

한국팩키지 주가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주)한국팩키지의 회사합병결정(21.07.02) 공시와 관련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8조의 4에 의한 우회상장 심사를 실시하였으며, '21.09.28 개최된 상장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반영하여 원창포장공업(주)가 동규정 제19조에 따른 우회상장 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음을 공시했다. 한국팩키지는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된 카톤팩 제조회사다. 1979년 대한민국 최초로 우유팩을 생산한 이후 한국제지(주)로부터 1993년 11월 분사하여 현재의 사명으로 설립되었으며, 1999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당사는 우유나 주스를 포장하는 액체 포장용기의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당사가 제조, 판매하는 카톤팩은 액체로 된 식품을 종이로 된 포장용기에 가장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제품으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 및 동남아시아 시장 등으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팩키지 주가

또한 친환경적인 포장 수요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기존의 액체 식품을 넘어서 플라스틱, 비닐류 등을 대체하는 용기로 시장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사는 회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2001년 7월 이사회에서 골판지 제조업체인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 합병하는 안건을 결의하고 금년말까지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합병이 성사되면 당사는 포장사업의 다각화로 사업영역이 확대되고 기업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당사의 제품은 구매자의 주문에 따라 생산 및 판매가 이루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국내 대부분은 당사가 직접 제품의 규격과 품질, 가격 등을 구매자에게 제시하고 당사와 구매자가 합의한 조건에 따라 구매자가 주문을 하면 당사가 제품을 생산하여 구매자에게 직접 납품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