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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 주가 전망, 남북경협주

선숭 선숭 2021. 7. 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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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 주가가 강세다. 인디에프 주가는 27일 오후 1시 1분 기준 전일대비 24.82%(345원) 상승한 1,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북 간의 통신 연락선이 복원되면서 인디에프의 주가가 상승세다. 북한이 지난해 6월 9일 "대남 사업을 대적 사업으로 전환하겠다"며 남북 간의 모든 통신선을 완전 차단한 지 1년 1개월 만에 남북 간 연락선을 복원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남과 북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그간 단절됐던 남북 간 통신 연락선을 복원하기로 했다"며 "개시 통화를 실시했다"라고 밝혔다. 박 수석은 통신 연락선을 복원하게 된 경위에 대해 "남북 양 정상은 지난 4월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친서를 교환하며 남북관계 회복 문제로 소통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끊어진 통신 연락선을 복원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설명했다.

인디에프 주가

인디에프는 의류 제조 및 판매기업이다. 여성복 브래스 조이너스, 꼼빠니아, 신사복 브랜드 트루젠,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 편집스토어 바인드, 패션 주얼리 브랜드 모스바니 등을 보유하고 있다. 과거 개성공단 입주 사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분류됐다. 인디에프는 1980년 9월 설립되었으며 1989년 6월 주식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다. 동사의 주요 사업은 의류 제조 및 판매업이다. 여성복 브래드 조이너스, 꼼빠니아, 신사복 브랜드 트루젠,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 편집 스토어 바인드, 패션 주얼리 브랜드 모스바니 등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글로벌세아 그룹에 속한 계열회사로 대리점, 직영점, 백화점 등을 통해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인디에프 시가총액은 1,008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피 861위다. 상장주식수는 58,932,995이며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인디에프 주가

인디에프는 의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1980년 9월 8일 설립되었으며 1989년 6월 20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사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04길 1에 소재지를 두고 있다. 계열회사로는 글로벌세아(주), 세아상역(주), (주)인디에프, 태림포장(주), 태림페이퍼(주), 동원페이퍼(주), 동림로지스틱스(주), 태림판지(주), GLOVIA, S. A.(과테말라), SAE-A INTERNATIONAL, S. A.(과테말라), WINNERS S. A.(과테말라), Centexsa, S. A. (과테말라), S&G S. A.(과테말라), SAD-A TECHNOTEX, S. A.(니카라과), EINS. S. A.(니카라과), SENIKA S. A.(니카라과), PT. WINNERS INTERNATIONAL(인도네시아), PT.EINS TREND(인도네시아), PT.EINS TREND GLOBAL(인도네시아), PT. STARPIA(인도네시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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