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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2우B 솔루스첨단소재1우 주가 전망

선숭 선숭 2021. 6. 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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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2우B주가가 11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전일대비 25.13%(7,050원) 상승한 3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1우 주가는 11.25%(1,850원) 상승한 18,300원에, 솔루스첨단소재 주가는 3.69%(1,800원) 상승한 50,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2우B 솔루스첨단소재1우 주가

솔루스첨단소재는 '20년 12월 솔루스첨단소재(주)로 상호명을 변경하였으며, 전지박, 동박, OLED, 화장품, 제약 소재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2014년 전지박 원천기술을 보유한 룩셈부르크 동박 업체 서킷포일(CFL)을 인수, 2019년 헝가리 공장을 신설하여 전지박 사업을 본격화하였다. 20년 연간 1.2만 톤 규모의 헝가리 공장 완공을 시작으로 20년까지 연간 9만 톤 규모의 공장을 단계적으로 증설할 예정이다. 솔루스첨단소재 시가총액은 1조 5,478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피 172위다. 상장주식수는 30,589,758이며 액면가는 1주당 100원이다. 솔루스첨단소재가 주력하고 있는 동박 및 전지박사업은 최근 전기차 시장 급성장으로 집중 수혜를 받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최근 일본 도요타통상과 손잡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차전지용 동박인 전지박을 생산, 판매하기 위한 조인트벤처(JV)를 북미 지역에 설립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솔루스첨단소재와 도요타통상은 성공적인 북미 전기차 시장 진출을 위해 공정 최적화와 원자재 수급 및 판매거점 공유 등도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솔루스첨단소재2우B 솔루스첨단소재1우 주가

솔루스첨단소재(전 두산솔루스)가 룩셈부르크 과학기술연구소(LIST)와 손잡고 차세대 동박 연구개발 분야에서 협력한다. 정부로부터 약 244억 원의 보조금도 지원받는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솔루스첨단소재 유럽법인인 서킷포일 룩셈부르크(CLF)는 LIST와 파트너십을 맺고 향후 4년간 동박 관련 연구를 진행키로 했다. 룩셈부르크 경제부, 국가 연구기금(FNR), 고등 교육 연구부 등으로부터 1,800만 유로(약 244억 2,700만 원)의 예산도 지원받는다. 이는 현지 중소기업 공공 연구 센터 간 체결된 가장 큰 규모의 민관 파트너십이다. CLF은 "동박은 다양한 성장 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재료로 특히 유럽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시장에 필수적인 리튬 이온 배터리의 핵심 소재"라며 "5G 및 6G 통신, 비행기용 등 고급 재료 솔루션에 관한 연구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트너십의 세부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1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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