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퍼시픽 주가가 강세다. 골드퍼시픽 주가는 12일 종가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0%(435원) 상승한 1,885원에 상한가 마감되었다. 수도권 델타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주된 종이 되는 우점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인도에서 렘데시비르의 50배 이상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APRG64' 경구용 코로나 19 치료제 개발을 추진 중인 골드퍼시픽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손영래 중앙사고 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지난 11일 브리핑에서 "각종 변이 바이러스는 약 3분의 1에서 검출되고 있어 아직 과반의 우세종이 되지는 않고 있다"며 "델타 변이가 점점 증가해 알파 변이보다 더 많이 검출되고 있어 우려스러운 부분이기도 하다. 수도권의 경우, 지난주 델타 변이가 알파 변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