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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소재 주가 전망 최재형 감사원장 관련주

선숭 선숭 2021. 6. 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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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소재 주가가 상승세다. 최재형 감사원장이 야권의 대선주자로 떠오르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휘닉스소재 주가는 21일 오후 12시 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4.09%(205원) 상승한 1,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지난 20일 PNR리서치가 미래한국연구소와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19일 전국 성인 1,003명에게 조사한 결과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적합한가'라는 질문에서 4.5%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1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3.9%로 1위였다. 이와 함께 중앙일보에 따르면 최재형 감사원장의 측근은 최 원장이 지난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참석한 뒤 주말 동안 지인들을 만나 사퇴 시점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최 원장은 이미 대선에 출마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며 측근의 말을 빌어 보도했다. 앞서 최 감사원장은 지난 18일 국제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열린민주당 최강욱 국회의원이 "감사원장이 본인의 직무를 마치자마자 선거에 나오는 것이 정치적 중립을 위해 바람직한 현상인가"라는 질의에 "그 부분엔 다양한 판단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변하기도 했다.

휘닉스소재 주가

휘닉스소재는 홍석규 대표가 최재형 감사원장과 경기고와 서울대학교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휘닉스소재는 보광그룹의 계열사다. 보광그룹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아내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의 친형제들이 운영하고 있다. 보광그룹은 2000년 6월 설립되었으며 2004년 6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휘닉스소재는 고부가가치 소재사업인 Metal Paste사업, 반도체 패키징용 솔더볼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시장점유율 및 영업력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글로벌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이 이어지지만 4차 산업혁명 가속화로 인한 반도체 수요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어,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지속할 전망이다. 휘닉스소재 시가총액은 1,306억 원이고 시가총액 순위는 코스닥 809위다. 상장주식수는 79,138,942이며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휘닉스소재 주가

휘닉스소재는 고부가가치 소재산업인 반도체 패키징용 솔더볼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시장점유율 및 영업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절강보광가기유한공사는 2021년 2월 1일부로 해산이 완료되었다. 휘닉스소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을 살펴보면 홍석규 대표이사 지분율 7.8%, (주)한국문화진흥 지분율 22.22%를 포함하여 총 30.02%이다. (주)한국문화진흥 대표이사는 홍석규이며 지분율 17.05%를 보유하고 있다. 최재형 감사원장이 대권 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픈베이스, 피피아이, 휘닉스소재는 최 원장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오픈베이스는 정진섭 회장이 최 원장과 경기고, 서울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피피아이와 휘닉스소재도 대표이사와 회장이 경기고, 서울대 동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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